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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의 경제 뉴스_2023.02.13.(월)

by SongSong-e뉴스 2023.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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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웅제약 소송 불확실성...목표가↓ - 메디톡스 완승에 화들짝

‘보톡스 전쟁’ 패배에 무너진 대웅제약…초고수 ‘줍줍’ 나선 이유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 9시30분 거래동향]
유비케어·대모·LG엔솔 집중매수
‘소송 승소’ 메디톡스 순매도 1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 투자자들은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대웅제약, 유비케어, 대모 , LG에너지솔루션 순으로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대로 순매도 종목은 메디톡스, 제테마, 에스엠, NAVER, 오스템임플란트 순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선 호텔신라, SK하이닉스 등을 많이 사들였다.

재판부는 “여러 증거를 종합할 때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톡스 균주 동일성을 부정하긴 어렵다”면서 “대웅제약의 균주가 메디톡스 균주로부터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결했다. 그러면서 대웅제약은 메디톡스에 손해배상금 400억 원을 지급, 균주 완제품과 반제품은 폐기하라고 주문했다

2. 2월 1~10일 수출 11.9% ↑ - 2월1~10일 무역적자 50억 달러

오늘(13일) 관세청은 이달 10일까지 수출액이 176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4.5% 줄었습니다. 이 기간 조업일수가 8.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6.5일)보다 이틀 더 많았습니다.

무역수지는 49억 71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35억 68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에는 석유제품(28.8%), 승용차(166.8%), 선박(3.9%) 등은 늘었습니다.

반면 반도체(-40.7%), 무선통신기기(-8.3%) 등은 줄었습니다.

상대국별로는 미국(31.9%), 유럽연합(14.1%), 사우디아라비아(30.3%) 등에서 늘었고 중국(-10.3%), 일본(-3.9%) 등은 줄었습니다.

이달 10일까지 무역적자는 176억 2200만달러였습니다. 지난달 무역적자가 126억 8900만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였습니다.

3. 집주인 대신 갚아준 전세보증금 - 1년새 3배 늘었다

집주인 대신 보증공사가 갚은 전셋값 1월 1700억…1년새 3배 증가

정부가 5월부터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 넘는 주택은 보증보험 가입을 차단하기로 했지만, 올해 집값 하락에 따른 ‘깡통주택’이 속출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을 취급하는 HUG의 연간 대위변제액이 2조원 안팎까지 치솟아 공사의 곳간이 바닥을 드러낼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7월 564억원이었던 대위변제액은 8월 833억원, 9월 951억원, 10월 1087억원, 11월 1309억원, 12월 1551억원으로 6개월 연속 증가했다.

집값 하락으로 깡통전세가 줄을 잇는 데다가 ‘빌라왕’들의 전세 사기로 지난 한 해 동안 HUG는 9241억원의 전셋값을 대신 갚았다. 2021년보다 83% 급증한 금액이다.

4. 금감원 펀드신속심사실 신설 - 펀드심사 속도 대폭 높인다

금감원, 펀드신속심사실 신설…"효율적인 심사 방안 마련"

 공모펀드와 사모펀드, 외국펀드 등 심사수요 증가에도 신속한 심사가 진행되지 못해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이에 금감원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심사 전담부서인 펀드신속심사실을 신설했다.

또 금융투자업자 감독 담당 부서에서 수행하던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심사·조사 기능을 펀드신속심사실로 통합하고, 심사·조사인력도 기존 13명에서 21명으로 확충했다.

아울러 금감원은 상품심사업무 효율화 방안도 마련했다. 우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신속 심사와 투자자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도록 투자자별, 보고내용별로 유형화해 심사 역량을 차등 투입한다. 또 효율적인 심사업무를 위해 일반사모펀드 보고·접수시스템도 개선한다.

외국펀드는 심사 전담 체제를 운영해 심사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존에는 2~3명의 담당자가 일반 사모펀드·외국펀드 심사를 병행해 외국펀드의 신속 심사가 어려웠다. 금감원은 외국펀드 심사만 전담하는 인력을 4명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며 등록 심사업무의 신속·효율화를 위해 등록 심사 전과정의 전산화도 추진한다.

5. 전세계 전기차 인도량 1000만대 - 지난해 1만 1179대 판매

작년 전기차 판매 1000만대 돌파..BYD 등 중국계 세자릿수 성장

전세계 등록된 전기차 1083만대..전년비 61.3%↑
1위 BYD 187만대..전년비 204.6%, 지리차도 111.8%↑
수소차 판매량 2만690대..전년비 18.4% 늘어
현대차 넥쏘 누적판매 1만1179대..4년 연속 1위

1위는 BYD로 187만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4.6%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어 2위는 테슬라(131만대), 3위는 상하이자동차(SAIC, 97만8000대)로 전년보다 각각 40%, 43.1% 증가했다. 4위는 81만5000대를 기록한 폭스바겐이 차지했다. 성장률은 8.8%에 그쳤다. 5위 지리자동차는 646만대를 기록하며 111.8% 성장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전년대비 40.9% 늘어난 51만대를 기록하며 6위를 나타냈다.

중국 내수시장의 영향으로 10위권 업체 중 중국계 BYD와 지리차만 세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656만대로 전년 대비 97.1% 성장한 반면 유럽과 북미 지역은 각각 11.2%, 49.8%에 그쳤다

또한 지난해 전세계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량은 2만690대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18.4% 늘었다. 현대차 넥쏘가 연간 누적판매 1만1179대를 기록, 시장의 54%를 차지하며 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인 도요타(3691대)는 미라이의 판매 부진으로 2021년 1분기 현대차에 1위를 내준 이후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1만336대를 나타내며, 유일하게 1만대를 넘게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2위 중국은 5436대를 기록했지만 세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소차 시장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수소차 개발·보급 정책에 따른 수소 상용차 확대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6. 취향맞춤 전세기 상품 3 - 올봄 유럽여행 최적 국가는

한진관광이 봄맞이 유럽 테마여행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을 지난 9일 출시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년간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갖춘 그리스, 남프랑스와 신규로 추가된 지역인 이탈리아 돌로미티&토스카나를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떠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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